워크 패치되서 잠시나마 맵핵 없어졌겠구나~ 하고 좋아했더니만

알고 보니 표준시 -16시간 기준으로 6월 30일에 이미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맵핵이 배포가 된 상태였습니다.
커스텀 게임 하면서 발컨인 주제에 맵리딩이 너무 좋은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..


결론 : 이상하게 컨트롤에 비해 비범한 맵 리딩을 보이는 유저를 보면 당당하게 "야이 맵핵 새캬!"라고 외칩..

후... 뭐 게임 갖고.

by 울비 | 2008/07/06 00:30 | 게임 | 트랙백 | 덧글(0)

워크래프트 3 : 얼어붙은 왕관 1.22.0.6238 패치

  • 기능
    • 이제 메뉴의 옵션 항목에서 리플레이 자동 저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. 설정할 경우 리플레이가 자동으로 "replay"폴더에 저장됩니다.
    • 갑자기 연결이 끊어질 경우 자동으로 게임이 저장됩니다. "save" 폴더에 저장됩니다.
    • 게임 생성 화면의 고급 설정을 통해 플레이어 색상 선택을 플레이어 숫자에 따라 제한할 수 있습니다.
    • 항상 유닛과 건물의 체력 바를 켜 놓을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.
    • 이제 다음 채팅 명령을 통해 플레이어나 관전자의 미니맵 신호 표시를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.
      /showminimapsignals, /hideminimapsignals
    • 새로운 게임내 치트로 "maxfps"가 추가되었습니다. 최대 초당 프레임 수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.
      사용 예 : maxfps 30
  • 밸런스 변화
    • 휴먼
      • 스카웃 타워의 수리율이 12에서 20으로 변경되었습니다.
      • 나이트의 공격력이 상승되었습니다. 공격 쿨다운이 1.50에서 1.40으로, 기본 데미지가 25에서 28로 (평균 34) 변경되었습니다.
    • 언데드
      • 지구라트의 기본 방어력이 1에서 5로 상승되었습니다.
      • 네크로폴리스의 건설 시간이 120에서 100으로 감소되었습니다.
    • 나이트 엘프
      • 베놈 오브의 독 데미지 지속 시간이 10초에서 8초로 감소되었습니다.
      • 드라이아드를 잡았을 때 얻는 경험치가 레벨 2 (40 xp)에서 레벨 3 (60 xp)으로 증가하였습니다.
  • 문제점 해결
    • 횟수제한 없는 사용 가능 아이템(예: 보존 스태프) 의 쿨다운이 이제 아이템을 떨어뜨리거나 판 뒤에도 지속됩니다.
    • 포션의 쿨다운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.
    • 크립트 핀드를 언버로우 하면 핀드의 자동 시전 토글이 풀리는 현상이 해결 되었습니다.
    • 영웅간에 아이템을 교환할 경우 쿨다운이 사라지곤 하던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.
    • 인텔 기반 맥에서의 도타 관련 효과음이 수정되었습니다.
    • 인텔 기반 맥에서 소리가 들리지 않는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. 멀리 떨어진 소리도 이젠 들을 수 있습니다.
    • 공모전을 통해 입상한 새로운 맵 들입니다.
      • (2)MeltingValley
      • (2)RoadToStratholme
      • (4)CentaurGrove
      • (4)TidewaterGlades

by 울비 | 2008/07/01 18:02 | 게임 | 트랙백 | 덧글(2)

2008-06-15 링크 목록

http://blog.nemesys.co.kr/tt/entry/usbmemory1
USB 메모리 스틱에 담고 다닐 포터블 소프트웨어가 어느정도 정리되어 있는 곳.

by 울비 | 2008/06/15 12:08 | 링크 목록 | 트랙백 | 덧글(0)

메타트론이 어휴..

이건 뭐 MS전인데 내가 녹다니..

「그렇게 귀를 닫고, 눈을 닫아, 다만 울부짖고 있으면 좋은거야?」
「그런데도 모두는, 「 나」를 믿어 기다리고 있는데」
「 「 나」는 또……배반하는 거야?」
「 그렇지만 나에게는, 어떤힘도……!」
「――있어」
「힘이라면, 여기에 있어」


「당신은……누구야?」


「 나는--」

「 「 나」」
「 나는 알고 있다. 「 나」는 알고 있다. 암흑 신화를 타파하는, 황당 무계한 옛날이야기를」
「아……알고 있다. 누구도 지울 수 없는, 생명의 노래를」
「이것은 꿈. 현실을 침범하는 악몽. 그렇지만 꿈이라면-- 좀 더 황당 무계인 꿈으로 바꿔 버리면 그만」
「 나는 「 나」에게 기억을 준다. 결코 접히지 않는 검을 준다」
「 나는 「 나」에게 마음을 준다. 「 나」를 믿는 강함을 준다」
「 「성약의 말은 하나--」」
「――변! 신! ――」

by 울비 | 2008/06/15 11:46 | 게임 | 트랙백 | 덧글(0)

부라리

부라리 : 그는 화염이고.얼음이며.분노에요. 그는 밤 같기도 하고, 폭풍이나, 그는 오래되고 영원해요. 그는 시간의 중심에서 타들고, 우주의 순환을 볼 수 있어요. 그리고 그는 굉장해요. (http://gall.dcinside.com/list.php?id=bicycle&no=124355)

이 표현은
그는 화염이고.얼음이며.분노에요. 그는 밤 같기도 하고, 폭풍이나, 태양의 심장같기도 해요. 그는 오래되고 영원해요.
그는 시간의 중심에서 타들고, 우주의 순환을 볼 수 있어요. 그리고 그는 굉장해요.
(닥터 후 시즌 3 9화 패밀리 오브 블러드의 synu.tistory.com의 자막)

에서 온 것이다.

by 울비 | 2008/05/29 23:44 | 생활의 삽질 | 트랙백 | 덧글(0)

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

TV 프로그램들 중 불우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보여주는 류가 있다. 불치병을 앓고 있는 가난한 아이의 가족이나, 가족 내에 장애우를 여럿 둔 사람이나,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소개한다. 이런 프로그램의 방송사로서의 최장점은 선정적인 내용으로 대충 때워도 좋은 의도처럼 보여서 비난을 거의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. 그러므로 제대로 된 평가를 위해서는 감정적인 부분은 잠깐 제하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.

책을 보면 11000원이다. 요즘 책값이 올라서 자그마한 책인데도 꽤나 비싸다. 책을 펴면 읽기 편하게 여백이 넉넉하게 들어가 있다. 사진이 있는 장은 사진을 음미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로 그 아래에 글씨를 써 넣지 않는다. 이 책의 수익금이 이 책에 나온 사람들을 돕기 위해 쓰여지는 건 당연한 일인데, 여기에서 조금 더 지면을 아껴써서 그들에게 혜택을 더 줘야 하지 않는가 하는 질문을 그다지 유효하지 않다. 전달되는 액수보다 이 책을 사서 자신보다 불쌍한 사람들을 보며, 동정을 하며 세계적인 측면에서의 사회적 약자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는 점이 중요한 것이다. 그런식으로 마음을 갖게 된 사람이 만원 기부하는 것은 책이 몇 권 더 팔리는 것에 비할 바 아니다. 그렇지?

책에 나온 11가지 이야기를 읽고 생각해 봤는데. 정말 나는 세상에 이런 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몰랐을까?  인도/네팔에는 신분제가 있고, 티벳과 중국의 갈등은 끝까지 갈 조짐이고, 아직도 명예살인이 정당화 되는 나라가 있고, 영화에서도 자주 나오는 어른/ 아이 가리지 않고 총칼을 들이미는 사람들이 있다. 중고등학교 이상이라면 당연히 모두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. 그리고 거기에도 상황을 불문하고 보호해야 할 어린아이들 역시, 사람 사는 곳이니 당연히 있을 것이다. 이 점을 생각해 본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. 생각하게 해 줘서 고마워.

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들을 보면 적선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. 추하다. 그러니 외면해도 큰 가책을 받지 않는다. 옛날마냥 어린 아이들이 구걸한다면 적선하는 비율은 더 높을지 모른다. 그런 일을 보기 힘든 것은 적어도 아이들에 대한 보호는 이 나라에서 상식화되었기 때문이(라고 생각하고 싶)다. 그러니 현대의 우리에게는 불행한 아이들을 보여주는 것이 우리 정서에 더 큰 파문을 줄 것이다. 어쨌건 간에 (이 글을 쓴 대부분 조선일보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의도와는 관계없이) 이런 다큐 형식의 글은 잘못하면 싸구려 구걸글의 대필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을 수 있는데, 가장 확실하게 그런 시각을 막아주는 법은 글쓴이가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고, 문제를 직시하는 것이다. 소설가나 시인이라면 힘들겠지만 기자적인 시각에서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. 하지만 이 책에서 기자 분들은 기자보다 사람이 되려고 하신 듯 하다. 비난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아쉽다.

괜찮다. 좀 이상한 부분이 있으면 어떤가. 외국의 불행한 아이들만 도우면 되지.

렛츠리뷰

by 울비 | 2008/05/27 21:36 | | 트랙백 | 덧글(0)

으웕

스크립트에도 문제 없고 설치에도 문제가 없는데 왜 계속 MySQL 접속이 안되나 했더니
1and1에서는 사용자 명하고 디비 명이 o하나 붙어있는 것만 빼고 같은걸 완전히 같은 줄 알고 CCCV 그냥 하다 보니 ...
이런 SB

by 울비 | 2008/05/10 14:26 | 생활의 삽질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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